
삼척에서 출항하는 배편으로 약 하루동안 항해를 하면 블라디보스톡여행을 할수 있다
배의 식사와 간판에서 산책 바다를 마음껏 볼수 있어 너무 좋았다
음식도 너무 좋고!!

이번이 20년이후 코로나 러우 전쟁이후 처음가는 단체 여행이라고 한다.
이렇게 가까운곳에 유럽을 느낄수 있다니 너무 좋다.


시베리아 유럽횡단 기차 시작점인 블라디 보스톡



군사 도시 답게 잠수함박물관 사실 항구에서 다 도보로 다닐수 있는 곳에 있어 자유여행으로 간다면 쉽게 갈수 있는 곳 같다
비용도 저렴하고 정말 좋은 여행 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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